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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0세 老붓다의 생애 마지막 하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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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구현선원 작성일13-01-04 15:52 조회3,370회 댓글5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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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무서가모니불 나무서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서가모니불 _()()()_





댓글목록

모모님의 댓글

모모 작성일

맑음의 빛 그리고 그 길... 부처님을 생각하면 저 맑디 맑은 빛과 우리가 가야할 그 길이 보이는둣하다.. 가슴이 설레인다,,나도  나를 위해서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다른이의 행복과 해탈을 위해서만의 내가 될 수 있을까..하고..... 열반에 드셔서까지도 남은 이들의 평화를 위해 다 내어주신 부처님... 그 마음 닮아가겠습니다... 내 안에 내 등불 밝히겠습니다... _()()()_

환희장님의 댓글

환희장 작성일

또 다시 보아도 거룩합니다ㅠㅠ
크나큰 사랑, 끝없는 헌신의 길...
아~ 나도 그 길을 따라 가고 싶습니다.
우리도 부처님 같이...
우리도 부처님 같이 __()__

모모님의 댓글

모모 작성일

또 가슴속이 아픕니다... 가족 보내고 가슴이 아파 파스를 붙였었던 그 아픔... 나 부처님 함께한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 불자라고 하기에도 부끄럽지만 저 부처님 가신 길에 대한 아픔은 너무나 크게 느껴져 며칠을 가슴이 아픕니다... 조금씩 공부해가고  있지만 그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가신 그 숭고함... 그 분이 겪으셨을 그 고통...얼마전 참회절을 많이하면서 난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... 내 아픈 몸을 살피면서 나보다 더 아팠을 그 분들의 아픔을 보았습니다... 얼마나 아팠니... 나보다 더 아팠겠구나.... 나 몰랐다... 너무 몰랐다.. 내가 하고 있다는 것만 챙기느라 그 아픔 다 살피지 못했다.. 내가 하고 있는것만 진실이라 믿느라 해 준 것 하나 없으면서 많이한 양 이쁜 포장지 하나 만들어  나 포장했었다.. 미안합니다.. 미안합니다.. 내가 마음으로든  생각으로든 아프게 했을 모든 이들에게 참회합니다.. 모르고 지은 죄가 더 무겁다는 말씀 이젠 알 것 같습니다 ...  더 가슴을 짓누릅니다.. 참회합니다..

일각님의 댓글

일각 작성일

제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
만물은 변치않고 변하는 것
하늘도 땅도 바람도 구름도..._()_

선정행님의 댓글

선정행 작성일

아,,,,........
소리없이 소리없이 눈물이 눈물이 흐른다
참회의 눈물  눈부시도록 거룩하신 부처님 ....
가슴니 벅차 오릅니다
 ( ) ( )